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필독] 아기를 둔 엄마 아빠들... 방사성 세슘은 몇 베크렐이상 먹으면 안되나? 독일 방사선방호협회와 한국 식약청 비교

독일 방사선 방호 협회 (German Society for Radiation Protection)와 핵전쟁방지 국제 의학자 기구(IPPNW)는 핵전쟁 또는 핵사고가 발생한 곳에서 어쩔 수 없을 경우 이 정도 선에서 음식을 섭취하라는 권장량이자 기준치를 정했습니다.


원칙적으로 핵사고가 없을시에는 아무런 핵종도 나오면 안됩니다. 다들 자연계에는 없는 물질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죠. 우리나라에서도 플루토늄등 각종 핵물질이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에서 검출되고 있는것을 알고있습니다.




독일 방사선 방호 협회는 민간단체이며 체르노빌 사고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한 후에 이와같은 기준치를 만들어 일본국민들에게 알렸습니다.  권장량 산정은 독일 방사선 방호 법령의 규정에 근거합니다.







Calculated Fatalities from Radiation
-Officially Permissible Limits for Radioactively Contaminated Food in the European Union and Japan (calculated-fatalities.pdf 28페이지 표)

현재 핵사고를 당한 일본인들은 위 기준치이하로 섭취해야 건강할 수 있다는 것



정확한 내용은 본 PDF 링크를 참조하세요.
영문: http://strahlentelex.de/calculated-fatalities.pdf

일문 (일본어 요약본) : http://icbuw-hiroshima.org/wp-content/uploads/2011/04/322838a309529f3382702b3a6c5441a31.pdf




하지만 핵전쟁도 아니고 핵사고도 안 일어난 현재 우리나라가 일본에서 수입하는 식품의 기준치는 세슘137와 134를 합해 370 bq/kg이라고 합니다.  독일 방사선방호협회가  세슘 어린이 8베크렐임에 비해 우리나라는 무려 370베크렐입니다.




식약청 일본원전 관련 식의약 안전정보 QnA
http://www.kfda.go.kr/index.kfda?mid=475&pageNo=3&seq=14554&cmd=v





그러면 '식품의약품 안전청' 검사를 하고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일본산 수입식품 방사능 검사결과는 어떠한가?

가장 중요한 적합/부적합을 판가름할 데이터가 하나도 공개되어있지 않습니다. 달랑 적합/부적합입니다.

최소한 방사선 검출기계의 검사한계치가 얼마이고 불검출(ND)값은 수치가 얼마인지  검사결과를 수치로 나타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초등학생도 과학시간에 실습을 했다면 검사수치는 숫자로 표시합니다.  


검사결과(q/kg) 해 놓고  적합 부적합이라니... 




※ 검사결과 별도의 수치 기재가 없는 경우는 불검출을 의미함
호소합니다.
단언컨데 1베크렐이라도 먹으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절대 음식조심하시고 대한민국 식약청과 정부는 자신의 아들 딸들이 방사능범벅 식품들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2011년 10월 7일 금요일

저선량 방사능 피폭은 DNA 손상일으켜 유전자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그 변이는 자손에도 이어진다.

"저선량 피폭에서도 DNA가 손상을 받아 돌연변이를 일으킨다. 그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다양한 요인이 관련되어 약 10세대 까지. 하지만 그것은 인류에게 큰 문제가된다"고, 스위스 내과 의사 Martin Walter씨는 말한다.


마틴 발터는 내과 의사로 '핵전쟁 방지 국제 의사회 회의 스위스 지부 (PSR / IPPNW Schweiz)'의 지부장 역임. 원조협력대 일원으로 체르노빌 파견 진료.


마틴 발터 : 체르노빌 사고 10년 후 1996년 러시아의 의사 Dubrova가 영국의 과학 저널 네이처 (1996Nature; 380:683-6)에 보고한 사례에 따르면, 체르노빌에서 세슘 등에 오염된 지역 사람은 유전자 돌연변이를 많이 보였다.

또한, 이스라엘 의사 Weinberg의 조사 (Proc Biol Sci 2001; 268 (1471) :1001 - 5)에 따르면, 체르노빌 사고 수습했던 남성 2명의 자식중 사고 이전에 태어난 아이는 유전자 돌연변이가 전혀 없었다. 그러나 사고 후 이스라엘에 이주하여 태어난 아이는 유전자 돌연변이가 보였다.

방사능 피폭에 의해 아버지의 우성 유전자가 손상되면 아이에게 질병이 나타난다. 하지만 아버지의 열성 유전자가 돌연변이를 일으킨 경우 아이에게 계승되어도, 열성 유전자 때문에 표면적으로는 아무런 이상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것이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아이의 경우이다.

하지만 먼 훗날 이 아이의 자손이 우연히 같은 돌연변이 열성 유전자를 가진 사람과 결혼하고 열성 유전자끼리 결합될 때 다양한 질병 발현 가능성이 예견될 수 있다.

다만, 어떤 질병이 발현할지 전혀 모르는 이런 일이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다양한 요인이 관련 위해 약10세대 대상 얘기다.

그런데 Dubrova의 방법으로 나가사키와 히로시마 피폭자의 유전자를 조사한 결과, 돌연변이는 거의 없었다. 원폭은 순간적인 영향을 주었지만 장기 저선량 피폭을 일으키지 않았다는 것일까.

따라서, 나는 낮은 선량 피폭이 먼 미래 세대에 미치는 유전적인 영향이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것은 인류의 윤리적 문제이기도하다.




기사 부분 출처: http://www.swissinfo.ch/jpn/detail/content.html?cid=31290712

2011년 9월 28일 수요일

동일본 전체가 방사능에 오염되었다.

세슘 134,137의 축적량 군마현 오염지도


위 사진은 9월27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항공기를 이용 발표한 군마현(10)등 관북 세슘오염 지도입니다. 위 지도상 확대된 군마현의 행정구역 상단과 왼쪽의 두꺼운 붉은 선은 이곳까지 항공기가 측정한 구역이고 오염도는 행정구역 경계 가까이 가서도 낮아지지 않습니다.

분명히 일본 중부 지방으로도 확산되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야마나시현, 시즈오카현, 나가노현, 니가타현 일부도 체르노빌 오염지역등급(평방미터당 3만베크렐 이상)이 있고 핫스팟(부분적 고방사선지역)도 존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출처: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927/TKY201109270600.html

2011년 9월 27일 화요일

쥐에게 세슘을 먹였습니다.

세슘137 만성 피폭, 실험쥐에게 신경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체르노빌 사고 이후 세슘 137에 오염된 지역 주민 중 행동 장애와 중추 신경계 질환이 있는 주민들이 많았다.

현재까지 이러한 신경계 장애의 원인은 명확하게 알려진바 없지만, 신경 염증 반응으로 설명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실험쥐의 먹는물에 400Bq/kg의 세슘137 (구소련 오염 지역 주민의 섭취량에 상당)을 섞어 3개월간 노출시켜 전두엽과 해마의 염증성 항염증성 사이 토카인 유전자를 RT-PCR로 측정했다. TNFα와 IL-6의 유전자 발현은 해마에서 증가하고 IL-10 유전자 발현은 전두엽 피질에서 증가했다. ELISA 분석 측정 TNFα 농도가 해마에서 증가했다. iNOS 유전자 발현 및 cNOS 활성이 해마에서 확실히 증가했다.

결론적으로,이 연구는 세슘137 은 사고이후 방사선 내부피폭과 저선량 만성 노출이 해마의 염증성 항염증성 시토킨과 두뇌 NO-ergic통로의 분자를 수정한다는 단서를 처음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장기간에 걸친 저선량 방사성 세슘의 내부피폭은 쥐의 해마에 신경 염증 반응을 하게한다는 것입니다.

400베크렐/킬로그램은 현재 일본 식품 기준한계치 500베크렐/킬로그램 아래입니다.


출처 http://kurie.at.webry.info/201109/article_10.html

2011년 9월 22일 목요일

아사히 맥주 후쿠시마 공장 10월 3일부터 가동 생산 - '슈퍼 드라이, 아쿠아블루' 생산 박차 - 굳이 후쿠시마에서 생산해야 하나?





아사히 맥주 후쿠시마에서 조업 재개에 방사선 검사를 강화

아사히 맥주는 22 일 동일본 대지진으로 폐쇄중인 후쿠시마 공장 (후쿠시마현 모토 미야시)에서 10 월 3 일부터 맥주류의 제조를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출하는 11 월 하순의 전망.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 1 원전 사고를 받아이 공장에 게르마늄 반도체 검출기를 새롭게 도입하고 원료 및 사용 물, 최종 제품에 대해 방사성 물질 검사를 실시하여 안전하고 안심할 수있는 제품 제공에 노력한다.

후쿠시마 공장은 검출기를 설치하고있는 회사의 연구 시설 (이바라키현 모리시)에서 원료 등의 검사를 선행시키고 있지만, 방사성 물질은 검출되지 않았다고하고있다.

아사히 맥주에 따르면, 후쿠시마 공장의 지난해 생산량은 약 2500 만 케이스 (1 케이스는 대병 20 개로 환산)으로 회사 전체의 약 14 %를 차지했다. 지진에서 배관이 손상 등 때문에 다시 시작한 후 생산 능력은 당분간 반감 상태가 계속된다.

발포주 "이 생 아쿠아 블루 '를 시작으로 주력 생맥주'슈퍼 드라이 '등을 후쿠시마 현내에서 판매 현민에게 감사의 메시지가 새겨진 패키지를 예정하고있다.


[2011 년 9 월 22 일 오후 7:43]출처


이미 맥주의 원료가 되는 관북 지방 보리에서  세슘이 검출되었습니다. 그리고 원수가 되는 수돗물도 이전에 세슘이 검출된 경력이 있으며 지하수 또한 위험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일본인들도 생수 사먹는 마당에 후쿠시마산 재료로 맥주를 만든다니?? 


현재 아사히 맥주는 기린맥주 삿포로 맥주등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판매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맥주회사들도 다 관북지방에 맥주생산공장들이 있습니다.


일본 맥주 마시지 마세요. 또 다른 분들에게 권하지 마세요.



다른 기사 링크
일본 맥주의 원료가 되는 보리에서 460베크렐 방사성세슘검출 - "기준치 이하 이므로 제품으로 만들어져 유통될 것"


국가의 잠정 기준치의 500Bq/Kg은 전면 핵전쟁 경우에 아사을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먹는 음식의 오염 상한입니다.

삿뽀로 맥주, 방사능 맥주로 다시 출하???


중국이 지난 3월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잠정 중단했던 신규 원전 건설을 내년 초부터 재개할 것

中 원자력 발전소 건설 내년 재개될 듯

(선양=연합뉴스) 박종국 특파원 = 중국이 지난 3월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잠정 중단했던 신규 원전 건설을 내년 초부터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중권보는 21일 중국 당국의 원전 안전성 조사가 지난달 마무리돼 국무원에 보고됐으며 올해 연말까지는 안전성을 강화한 '원전 안전계획'이 마련되고 잠정 중단됐던 원전 신규 건설 심의가 내년 초부터 재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원전 전문가들은 이와 관련 중국 당국이 2007년 마련한 '원전 중장기 계획'을 일부 수정, 2015년까지 40기가와트(GW)의 전력을 생산키로 했던 계획은 예정대로 추진하되 2020년까지 86기가와트를 생산키로 했던 전력 수급 계획은 축소 조정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이미 가동 중이거나 건설 중인 원전의 전력 생산 규모가 41기가와트에 이르고, 건설 준비 단계인 원전의 전력 생산량도 16기가와트에 달하는 점을 고려할 때 원전 수급 계획이 조정되더라도 2020년 중국 원전의 전력 총생산량이 60기가와트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 당국은 안전성 강화를 위해 신규 건설하는 원전에는 제3세대인 AP1000 등의 원자로를 사용하고 안전 기준과 설비 품질 기준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세계원자력협회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현재 14기의 원전을 가동, 10.8기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나 이는 중국 전체 에너지 생산량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중국은 2020년까지 원전을 66기로 늘려 연간 86기가와트의 전력을 생산, 전체 에너지 수요의 4%를 충당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지난 3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하자 자국 내 원전에 대한 안전 조사에 착수하는 한편 신규 원전 건설의 승인을 보류하고 원전 건설 계획에 대한 재검토에 착수했다.


일본보다 더 무서운 중국 원전. 중국 사고나면 모든 피해는 고스란히 한반도에... 그것도 오랬동안.... 

2011년 9월 21일 수요일

[필독 :: 방사능 기준수치에 대해] 대한민국 정부는 일본 농축수산물과 가공품을 절대 수입하지 말라!! 방사능식품 어린 아들 딸들에게 먹이기 싫다! 절대로...

[식품 생산자 여러분께】 국가의 잠정 기준치의 500Bq/Kg은 전면 핵전쟁 경우에 아사을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먹는 음식의 오염 상한입니다. 
만약 방사성 세슘137이 500Bq/Kg 포함된 식품을 3 년 먹으면 치사량에 도달합니다. 모두가 기준치에 가깝게 아니더라도 중복 내부 피폭을 생각하면 정부의 잠정 기준치는 10 년 후에 절반 이상의 국민이 치사량 이상 내부 피폭 가능성이 95 %를 넘습니다. 즉 잠정 기준 500Bq/Kg 미만은 안전 기준치다  말하는 것은 그 음식을 먹은 사람이 10 년 후에 절반은 죽어도 상관 없다고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덧붙여, 500Bq/Kg에서 어쩔수 없이 먹는 경우 기간은 3개월로되어 있습니다. 전면 핵전쟁으로 음식이 없는 경우 기간기준도 규정의 2 배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동북文教大 마츠다 코우헤이 교수(東北文教大 松田浩平教授)의 페이스북 발췌


위 써진 글 그대로 입니다.  한국은 370베크렐/킬로그램입니다. 별반 차이없습니다.

일본산식품 검사하는 식약청이나 수산물검역소에서 일단  세슘 370베크렐을 넘지 않으면 법적으로 수입에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방사선의 복용량이 아무리 작아도 암같은 심각한 질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예방책으로 식품의 방사선 안전기준은 독일의 방사선 방호 조례(German Radiation Protection Ordinance) 정도로 가능한 한 엄격해야합니다.

후쿠시마 원자력사고의 또다른 재앙 '땅값과 자산가치 실종' - "후쿠시마 땅값 10분의1. 그러나 구매자는 없고..." 도쿄땅값도??..


출처 : 2011.9.20 23:59 산케이 신문 부분요약

동일본 대지진과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 1 원전 사고의 영향이 현저하게 나타났다 20 일 발표 기준지가. 특히 원전을 안고 토지 자산 가치가 크게 하락했다.
..
"사람이 살 땅을 아니다는 것이다"
....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 1 원전에서 약 15 ㎞ 떨어진 후쿠시마현 토미 도시 밤의 숲에 집을 떠나, 郡山 도시의 가설 주택에 피난을 강요 당하고있는 야마모토 타카시 씨 (83)는 한숨을 쉰다.
원전 주변 경계 구역으로 지정되는 마을은 땅값을 확인할 수 없거나 출입 조사를 할 수 없다 이번지가 조사는 실시되지 않았다. 그러나 야마모토 씨는 8 월 "미래를 생각한 자산 환산"때문에 아는 부동산업자에게 30 년 전에 구입한 220 평의 토지의 견적을 의뢰했다.
지진 전 3 천만엔 호가 자산. 결과는 망연자실. "한 평 15 만엔 정도였다 땅값은 10분의 1이하. 또한 구매자가 없기 때문에 거래는 어렵다고했다"....


원전 사고의 영향은 광범위하게 미치고있다. "반다이 아타미 온천"으로 알려진이 현 郡山 도시 아타미 마을. 토지가격은 전년보다 15.0 % 하락, 전국의 상업 지구에서 가장 높은 하락률을 기록했다......


이런 땅값 하락과 자산가치 하락은 전염병처럼 오염지역을 점점 잠식하고 있다. 이런 현상이 동북 관동 결국엔 도쿄에 까지 영향이 미칠것이다. 도쿄땅값이 하락했다는 기사는 나오지 않고 있지만 방사능때문에 도쿄를 벗어나는 가족단위 인구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일본이 울며겨자먹기식으로 가지고있는 엄청난 양의 공갈채권 미국국채와 함께 앞으로 있을지 모를 도쿄땅값의 하락은 진정한 국가위기가 될지도 모른다.  

2011년 9월 20일 화요일

[도쿄전력] 후쿠시마 1원전 건물 지하에 지하수 대량유입 가능성 - 또 다른 의미는 지하수에 핵연료가 노출 되었을 가능성도 포함

오염수 비교 -짙은 청색(실제량) 옅은 청색(예상 계산량)

출처 도쿄신문  2011.9.20. 부분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1 ~ 4 호기의 원자로 건물 및 터빈 건물 지하에 하루 수백 톤의 지하수가 유입되었을 가능성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염수 처리 계산하면 5 만톤까지  줄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8만톤이 남아있다. 도쿄 전력도 지하수 유입의 가능성을 인정하고 있으며, 지진으로 건물 지하 벽이 손상되어 유입되고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
건물의 균열 등에서 지하수가 유입 가능성은 이전부터 지적되고 있었지만, 다시 그 가능성이 높아졌다.  본지의 질문에 도쿄 전력은 "하루 수백 톤 단위로 지하수가 솟아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대답이 있었다.지하수 유입이 사실이라면 오염수가 더 방대한 양이 될 뿐만 아니라 원자로에 주입 양 계획을 다시 짤 필요가 있는등 사고 수습을 위한 다양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깨진 독에 물 붓기


지하수 유입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원자로를 빠져나온 핵연료가 지하수와 만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하수로 유입된 핵연료는 사방 팔방으로 퍼질것이고 마지막 목적지는 태평양이 될 것이다.  

2011년 9월 16일 금요일

일본산 냉장명태에서 방사성물질 검출 - 원전사고 이후 냉동명태 검출은 처음, 일본 홋카이도 연안에서 어획

일본산 냉장명태에서 방사성물질 미량 검출
(서울=연합뉴스) 김병수 기자 = 일본에서 수입된 냉장명태에서 처음으로 방사성 물질이 기준치 이하 미량 검출됐다.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16일 일본산 냉장명태 2천600kg에서 방사성 물질 세슘(134 Cs+137 Cs)이 식품 허용기준치(370Bq/㎏)의 0.3% 수준인 1.12베크렐(Bq/㎏) 검출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2일 일본 원전사고 이후 일본에서 수입된 냉장명태에서 방사성물질이 검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문제의 냉장명태는 일본 홋카이도 연안에서 어획된 것이다.
   검역검사본부에 따르면 원전사고 이후 현재까지 일본산 수산물 중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것은 활백합 1건, 냉장대구 4건, 냉동방어 1건, 냉장명태 1건 등 7건이며 모두 기준치 이하였다.


미량. 소량에 속지 마세요. 1베크렐이라도 먹어야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먹으면 쌓입니다. 죽을때까지 냉장명태 1kg만 먹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전수검사가 아니기 때문에 어떤 명태에는 200베크렐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세슘뿐만 아니라 플루토늄이나 스트론튬 같은 핵종도 이미 사고로 바다에 대량 확산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플루토늄 검사 안합니다.

2011년 9월 13일 화요일

[방사능 시멘트 쓰레기 시멘트] 한국은 일본 방사성 슬러지 수입 당장 중단해야 2부 -대한민국은 일본 방사능 쓰레기를 처리해주는 나라?


본 글은 다음 아고라에서 옮긴 글입니다. 꼭 읽어야 할 삶과 관련된 중요한 내용입니다. 길더라도 천천히 시간내서 읽어주세요. 

아래 글은 후쿠시마 사고가 나기 전에 기록된  글입니다. 그래서 방사성물질 검사는 라돈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라늄이나 그밖은 방사성 핵종을 검사하면 더 많은  치명적 방사성물질을 볼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제발 중단해야합니다. 수입 중단해주세요.

[방사능 시멘트 쓰레기 시멘트] 한국의 아파트 충격적 사실은 무엇인가??1부 -쓰레기로 만든 시멘트, 발암시멘트가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본 글은 다음 아고라에서 옮긴 글입니다. 꼭 읽어야 할 삶과 관련된 중요한 내용입니다. 길더라도 천천히 시간내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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