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투명 페트병 방사능 수치 감소 효과
이 방법은 후쿠시마현 초등학교에서 방사능 값을 낮추기 위해서 이용한 방법입니다.
실제 효과도 있었다고 합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레이블 껍질은 벗긴 투명 페트병(500ml, 2L 생수병등)에 수돗물등의 맹물을 넣은 후 마개를 잠그고 아래와 같이 방사능이 침범할 만한 장소에 일렬로 세워 놓거나 쌓아놓습니다.
그러면 물이 담긴 페트병이 프리즘 효과를 내서 감마선등의 방사선을 교란시켜 감소시킨다는 것입니다.
결과는 이렇습니다.
창가 0.31 → 0.12
중앙 0.17 → 0.09
복도 0.13 → 0.10
(단위 : 마이크로 시버트)
실제 효과도 있었다고 합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레이블 껍질은 벗긴 투명 페트병(500ml, 2L 생수병등)에 수돗물등의 맹물을 넣은 후 마개를 잠그고 아래와 같이 방사능이 침범할 만한 장소에 일렬로 세워 놓거나 쌓아놓습니다.
그러면 물이 담긴 페트병이 프리즘 효과를 내서 감마선등의 방사선을 교란시켜 감소시킨다는 것입니다.
![]() |
| 후쿠시마현 고리 야마시 타치바나 초등학교 |
결과는 이렇습니다.
창가 0.31 → 0.12
중앙 0.17 → 0.09
복도 0.13 → 0.10
(단위 : 마이크로 시버트)
끝
지금 일본 비옷 판매 증가라는데 우리나라도 비옷이 필요할까?
[..]일본에서 비옷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자력 발전소 사건으로 인해 방사능에 오염된 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판매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10일 코트라(KOTRA)및 현지언론에 따르면 일본의 유명 백화점인 세이부이케부쿠로(西武池袋) 본점의 지난 5월 비옷 매출액이 전년 대비 80% 증가했다. 6월 역시 30% 증가했으며 판매는 꾸준히 늘고 있다.[..]
아시아경제 | 열도에 부는 비옷 열풍 | 기사입력 2011.07.10 10:00
우리나라는에서는 아직까지 비옷을 입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우산으로도 한국에선 비를 통한 저선량 방사성 물질의 피부 흡수를 막을 수 있다. 피부를 통한 방사능 피폭은 비교적 적다고 알려져있다. 후쿠시마 사고 이후 1주일정도는 우리나라도 비옷이 필요했었다.
차라리 비에 젖었을 때는 옷을 바로 세탁하고 샤워를 하는편이 더 효과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