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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월 10 일 (수)
【모스크바 시사] 러시아 극동 지역의 세관 당국은 10 일 연해주 스라뱐카 항구에 입항한 선박의 일본 수출용 자동차에서 높은 방사선 량이 감지되었다고 밝혔다. 인타르타크통신이 전했다.
배는 마이즈루 항(교토 마이즈루시)에서 출발했다. 세관 당국에 따르면 일본 자동차의 한대에서  기준값의 340 배초과한 시간당 17 마이크로시버트의 방사선이 측정되었다. 이 차들은 일본으로 되돌려 보내기로 했다고 한다.
출처: 일본야후

"Japanese government and some of the Japanese residents are rotten."
"일본 제품 구입을 중지하십시오!"


관련뉴스
http://radiation-ages.blogspot.com/2011/08/61.html
러시아가 방사능때문에 일본산 중고차와 자동차 부품, 중기 등 61개 물품을 되돌려 보냈다


일본 방사선 컨테이너가 발견된 야사, 카이로, 이집트




8월10일, 카이로 수출입 관련당국은  일본에서 온 선박 컨테이너 안의 전기/계기장비 에서 법적 한계를 넘는 방사선 검출되었다고 발표.


당국은 확산을 막기위해 선박을 다른지역으로 이송시킴.


이집트는 이번까지 3번째 방사선 선적물품 발견.


이전에 칠레, 벨기에, 러시아  수출입관련기관에서 방사선 수입컨테이너와 화물 발견.

미량이라 지만 왜 돌려 보냈을까? 다 이유가 있다.
본 문제는 넓게는 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체르노빌 사태를 겪어본 쏘련이면 경험해볼 것 다 해본 나라잖아.
이번까지 하면 러시아 극동 세관에서  벌써 2번째 방사능 검출을 확인했다.
그외에도 한국수출차를 실은 화물선이 요코하마항을 경유해 칠레에 도착한 후 방사능검출되었으나 수입회사가 전부 세척하기로 했다.
요코하마항에서 선적중 방사능검출되어 선적중지.
요코하마항에서 들어온 빈컨테이너에서 방사능물질 검출 (벨기에).


러 극동 세관, 日 수입품 방사능검출로 통관불허

11/08/01 19:59

러시아 극동 세관 세관원의 방사선량 측정 모습
【블라디보스토크 교도】러시아 극동세관의 세르게이 파시코 국장은 1일, 올해 4월부터 7월 하순까지 일본을 출발해 동 세관 관할하의 항구에 도착한 선박에 적재된 총 235개 물품에서 미량의 방사선이 검출돼 그 중 61개 물품을 일본에 되돌려 보냈다고 <교도통신>의 서면취재에 회답했다.

일본에 되돌려 보낸 것은 중고차와 자동차부품•중기 등이다. 검출된 방사선량은 자연계 방사선량의 몇 배 정도로 모두 미량의 방사선량이었지만 러시아 당국 기준에 따라 수입을 허가하지 않았다. 수입자 등에 의해 오염이 제거된 물품은 수입을 허가했다.

235개의 물품을 실은 선박의 출항지는 각각 니가타(新潟), 오사카(大阪), 도야마(富山), 도야마현 후시키(富山県伏木), 요코하마(横浜), 하카타(博多), 홋카이도 오타루(北海道小樽), 이시카와현 나나오(石川県七尾) 등이다.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 후, 러시아 당국은 일본 수입품의 방사선검사를 강화했다. 하지만 러시아 말고는 일본에서 수출된 중고차 등에서 방사선이 검출된 사례가 없어서 일본 정부 내부에서는 러시아의 검사 정확도에 의문을 제기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번 미량의 방사선이 검출된 것은 블라디보스토크, 나홋카,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 마가단, 코르사코프, 슬라뱐카의 러시아 극동 6개 항이다.

교도통신사.

화장품 같은 경우 한번 어떤 제품을 쓰기 시작해 자신의 피부에 맞다고 생각하면 바꾸기 쉽지 않다.  하지만 아래  일본 화장품공업연합회가  한국 화장품 유통업체들에 보낸 공문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지도 모른다.


아래의 글을 한번 읽어보자.

후쿠시마 사고 이후 일본 각지 정수장 슬러지에서 고농도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고 있다. 슬러지는 수돗물로 이용되는 강물 처리 후에 남는 진흙/모래를 말한다.

슬러지와 오니는 정수장 이외에도 쓰레기소각장, 하수처리장, 화력발전소등에서 나오고 있다.      일본에서 슬러지와 오니는 보통 폐기되지 않고 비료나 시멘트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었다.

이런 방사성 슬러지로 만들어진 비료나 시멘트 또는 건축자재가 한국으로 수출될 수도 있다. 이미 전부터 일본 화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슬러지는 한국 시멘트회사에서 가져오고 있다.

덧붙여 일본 정부는 폐기 처분해야 할 방사능 슬러지나 오니를 재활용할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부분은 나중에 다시 설명하도록 하겠다.